BOUND  LIFE


"마음에 드는 공간에서 
생활의 안정감을 느끼며 지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영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취업을 준비 중인 전은경이라고 합니다.

인근 세어하우스 거주중에 바운드쉐어로 옮긴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동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죠?
기존에 거주하던 셰어하우스는 기존의 원룸, 오피스텔 등과 같은 임대시설과 다를 것이 없었어요. 평상시, 홍대, 합정, 망원동을 좋아하고 기존 셰어하우스의 계약 만료기간도 다가오고 해서 인근 셰어하우스 검색 중 블로그를 통해 바운드쉐어를 알게 되었죠. 저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와 세심한 운영서비스가 돋보여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공간 이미지를 보았을 때 원했던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공간이였고, 타 셰어하우스와 다르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많아서 투어와 입주를 서두르게 되었어요.
바운드쉐어의 공간 중 선호하는 공간이 있나요.
거실에 있는 1인용 소파를 좋아합니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보며 마샬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 것을 즐겨하고 있어요.


현재 2인실에 거주 중 이시죠. 룸메이트분과는 잘 지내시나요?
기존에 거주하던 셰어하우스는 1인실에서 지냈습니다. 망원중앙은 이미 1인실 계약이 완료되어서 2인실을 기존 셰어하우스에서 친하게 지낸 분과 투어 했어요. 복도를 중심으로 커튼이 쳐 있어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를 보장받을 수 있어서 망설임 없이 투어 당일 가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같이 지내던 분도 저와 같은 룸을 계약 후 입주를 하게 되었죠. 생활 패턴이 크게 다르지 않아 큰 문제없이 즐거운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어요.
다른 입주자분들과 작은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아직까지 큰 마찰은 없어요. 멤버분과 식사 시간이 맞아 함께 한 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자신의 행동이 다른 분께 불편한 상황이 되지 않을지 고민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타인보다 자신의 말과 행동을 되새기는 마음가짐에 적잖은 감동을 받았어요. 식사 시간에 자연스럽게 나누는 대화들로 서로간의 오해와 마찰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공유주거 생활은 만족스러운 가요? 새로운 거주 방식의 경험이 현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네.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원래 아침 잠이 많은 편인데요. 바운드쉐어에서 거주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제공되는 커피와 빵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좋아하는 공간에서 책도 읽고요. 덕분에 SNS활동도 자주하게 되고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공간에서 생활의 안정감을 느끼며 지내고 있어요.
여가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죠?
원래 홍대와 합정동, 망원동의 문화를 좋아해서 인근에 거주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바운드쉐어 거주 이후에 주로 인근 카페나 식당을 많이 이용하며 이 곳의 문화를 충분히 즐기고 있어요. 가까운 위치에 한강이 있어 가끔씩 룸메이트 분과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도 하는 편이에요.
취업 후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에도 셰어하우스 생활을 이어 나가실 의향이 있나요? 
네. 시설 임대만이 아닌 주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바운드쉐어 같은 양질의 셰어하우스라면 계속 지내고 싶어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우선 지금하고 있는 취업준비를 잘 해서 원하는 일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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